일본 도쿄의 작지만 실용적인 홈인테리어

눈여겨볼만한 도쿄의 홈인테리어.

아기자기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일본 인테리어.

작지만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일본 가정집 인테리어는

매거진 뿐 아니라 잔잔한 일본 영화를 통해서도 자주 만날 수 있죠.

개인적으로 신경을 쓰지않은 듯 자연스러우면서도

무언가 편안하고 따뜻한 일본의 작은 카페나 가정집 인테리어를 참 좋아하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도쿄의 한 가정집은

영화 속에 등장하는 일본 가정집 처럼 소박하면서 빈티지한 느낌보다는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강하게 드는 인테리어랍니다.

북유럽 인테리어만큼이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일본 인테리어.

기존에 관심가지고 계셨던 일본 건축물들과 비교하면서 보셔도 재미있으실 거에요^^

외관부터 굉장히 특이한 도쿄의 한 작은 가정집.

이 건축물은 건축가 “Mizuishi” 에 의해 설계되었다고 해요.

작지만 독특하고 실용적인 구조로 설계된

리버사이드 하우스.

사진 속에 보이는 것 처럼

해당 건축물은 상승의 느낌을 주는 높은 천장을 가지고 있어요.

덕분에 건축물 자체가 더욱 작고 슬림해보이는 느낌이네요.

건축물 윗부분 양쪽에는 완전한 개방 창문을 통해 떠있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해요.

식당과 주방.

천장이 높아서 그런지 탁 트인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공간의 남김없이 알차게 딱 떨어지는 인테리어를 보여주는

도쿄의 가정집 인테리어 –

특별함은 없지만 심플, 깔끔함이 돋보이는 욕실 마저도 인상적인

일본의 가정집 인테리어였습니다. ^^

출처 자연의소리

자연과 하나된 건축물 사진

장작을 쌓아 놓은 것을 보면 밥 안 먹어도 배가 부르다고 합니다.

저도 그런 기분을 이제는 압니다.

부자가 된 듯한 그런 기분…ㅎㅎ

참나무 장작을 판매하는 저를 친구들은 ‘마님’이라고 부릅니다. ㅋㅋㅋ

가지런히 쌓아 놓은 장작이 포만감을 주네요.

 

건축가와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사는 갤러리 같은 집

 

건축가와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사는 갤러리 같은 집 구경하기
벨기에 외곽 마을에 있는 건축가 자비에르, 인테리어 디자이너 카린 부부가 사는 집으로
뉴욕 브루클린에서 봤을 법한 예술작품들이 하나둘씩 걸려 있는 아트 갤러리 같은 멋스러움이 느껴지는 주거 공간은
복잡하고 어수선한 마음을 내려 놓기 좋고 조용히 앉아 사색의 시간을 즐기기에도 충분한 편안한 인테리어로
건축가와 인테리어 디자이너에 부부에 의해 전문 분야와 자신의 꿈을 더해 꾸며진 공간은 소박해 보이면서도
예술이라는 요소를 가미하여 자연과 소통을 조율한 노력이 공간마다 스며있어 면면은 화려한듯하네요.^^

 

건축가 자비에르와 그의 아내 카린이 함께 여유를 즐기며 소통하는 거실 공간이에요.
현관을 들어서면 바로 실내 공간과 마주하게 되는데 널찍한 거실은 갤러리처럼 예술 작품이 걸려있고
통유리 창문으로 정원 끝까지 다 한눈에 보이는 간결하면서도 멋스러움움이 느껴지는 공간이에요.

 

 

거실의 연장 선장에 놓인 서재 공간으로 한 쪽 벽을 사람의 손길이 가득 느껴지는 책으로 메웠어요.
인위적인 세련됨이 아니라 누군가의 손때가 묻은 듯한 정감 있는 공간에서 부부가 디자인 상의도하고 자신만의 멋진 설계도 하며

잔잔한 음악이 흘러 나오고 은은한 커피를 마시며 담소하는 그림이 그려지네요.^^

 

 

 

 

 

 

 

 

아담하고 나지막히 자연속에서 자신을 전혀 드러내지 않고 다소곳이 내려앉은 집.

숲속에서 불어온 바람도 창문 사이로 스미며 머물다 갈 것 같은 집.

“좋은 건축은 돈을 필요로 한다,

문화라고 하는 것은 돈을 들인 건축에 의해 기억되는 것이다”라는 명언을 남긴

건축가 필립존슨의 말이 생각나네요.

문제는 돈이니 얼릉 돈 벌어야 이런 집에 살 수 있겠죠? ㅎㅎㅎㅎㅎ

자료공유:ruwhitejaguar.livejournal.com

인테리어-멋적은 테라스를 모던형으로

멋적은 테라스를 모던형으로 꾸몄습니다.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구조, 군더더기 없는 실내, 닫힌 듯 열려 있는 공간.
생각의 전환과 함게 새로운 인테리어 방법까지 제시하고 있는 듯한 집으로 보면서 구조가 전통 한옥을 닮았다 생각했어요.
우리의 전통 한옥 반가의 “채” 개념으로 중앙에 거실(대청마루)를 중심으로 양 옆으로 실(주방,방)을 배치 했고
거실(대청마루) 앞에 소통의 장인 멋진 테라스(마당)까지 있으니 바로 한옥의 구조가 연상되더라구요.^^

 

그럼 우리의 전통 한옥의 구조를 닮은 테라스가 멋진 모던 인테리어에서 편한 마음으로 머물러 보세요~^^

공간공간 마다 기대를 가지고 보게 되는 담백한 구조가 멋스럽고 인테리어 또한 너무 마음에 들어요.
거실을 중심으로 정면에는 마당 닮은 중정 역활의 테라스 공간이, 그 옆으로는 주방이, 안방과 아이방이 있는 구조로

 

겉보이기에 화려하고 눈에 띄는 멋을 낸 인테리어 공간이 실용성에 의해 가족을 위해 만든 느낌이네요.

거실(대청마루)의 공간이 확장된 듯한  우리네 한옥의 정서를 고스란히 담아낸 심플하고 멋스러운 테라스.
제 마음에 쏘옥 들었던 소통의 장이 있는 멋진 테라스 공간이에요.

 

나중에 집을 지을 일이 있다면 꼭 이집처럼 이런 공간을 만들어 보고 싶단 생각을 했어요.

자료공유 : 프로방스집꾸미기

실제 거주하고있는 동화 같은 아름다운 건축물

 

동화 속에 등장하는 오두막(cottage)들이 실제로 지어져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783년 마리 앙투아네트(Marie Antoinette)를 위해 지어졌다고 한다.

왕비의 촌락은 오두막의 비율과 초가 지붕에서부터 한쪽으로 기운 계단과

아름다운 정원으로 구성되어 현대 오두막 복사판에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The Storybook Cottage는 뉴욕 Dutchess County의 작은 마을인 Rhinebeck에 자리잡고 있다.

 

영국에서는 드물게 볼수 있는 초가 지붕 오두막.

Southern England에는 250여채의 초가 지붕 집들이 있다고 한다.

Rounded Stone

 

 

 

 

 

 

 

 

 

1927년에 지어졌으며 휴 컴스탁의 사무실이었다고 한다.

현재는 차 마시는 휴게실이 있는 선물가게라고 한다.

또 다른 휴 컴스탁의 집이었다고 한다.

 

Wooden Cottage (폴란드 Bialka Tatrzanska 소재)

출처 전원의 향기

해외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미국의 강조망이 시원한 산비탈에 친환경 은둔 사무실

산비탈에 나무로 만들어진 사무실이 해외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워싱턴 주 벨링햄(Bellingham) Chuckant Bay에 위치한 이색 오피스(office)는 프로젝트 작가인 Peter Frazier의

작업 공간을 위해 만들어졌다. 이 사무실은 산 속에 그린 루프(green roof)로 만들어져 해외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은 은둔(hermit) 사무실이다.    (inhabitat.com / flickr.com)

 

 

 

출처 전원의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