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가장 웃긴 집, 이렇게 탄생했다.
한국에서 가장 웃긴 집, 이렇게 탄생했다 ‘반쯤 미친 건축가’를 찾는 건축주 2006년, 30대 초반의 젊은 건축가 고기웅은 다니던 건축사무소를 나와 자기 사무소 고기웅사무소를 차려 독립한다. 자기 집이 새파란 건축가의 데뷔작이 되기를 바라는 건축주는 드문 법. 그래서 대부분 건축가의 첫 건축주는 부모를 비롯한 가족이거나, 친구이거나 또는 아는 사람들이 다리를 놔준 이들이 되기 마련이다. 고기웅씨 역시 […]
